
농업회사법인 새뜸 주식회사(대표 반재연)가 ‘혁신 성장 유형 벤처기업확인서’를 획득했다.
벤처기업 확인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서비스 우수성, 성장 가능성 등 모두 14개 지표 등을 평가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벤처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새뜸(주)는 세종시 소재 복숭아 가공식품 전문기업으로, 지난 달 20일 이 같은 성과를 창출했다. 혁신 기술을 토대로 혁신 서비스 구현, 전문성 등 여러 항목에 걸쳐 까다로운 심사를 거쳤다.
이 기업은 지난 2020년 작은언니네과수원 브랜드로 출발해 2021년 대비 2022년 매출액 345% 상승, 거래처 매출액 200% 증가 등의 성장세를 보여왔고, 현재 밤과 자두를 활용한 간편 과일의 신규 런칭을 앞두고 있다.
반재연 대표는 “국내 유통 농산 가공식품의 85%는 수입산 원료로 생산되는 제품들이 대부분인데, 이에 맞서 국내산 원료로 시장을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성장 가능성을 확인 받은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농가들과 협업해 함께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증은 오는 2026년 4월 18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농업회사법인 새뜸 주식회사(대표 반재연)가 ‘혁신 성장 유형 벤처기업확인서’를 획득했다.벤처기업 확인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서비스 우수성, 성장 가능성 등 모두 14개 지표 등을 평가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벤처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새뜸(주)는 세종시 소재 복숭아 가공식품 전문기업으로, 지난 달 20일 이 같은 성과를 창출했다. 혁신 기술을 토대로 혁신 서비스 구현, 전문성 등 여러 항목에 걸쳐 까다로운 심사를 거쳤다.
이 기업은 지난 2020년 작은언니네과수원 브랜드로 출발해 2021년 대비 2022년 매출액 345% 상승, 거래처 매출액 200% 증가 등의 성장세를 보여왔고, 현재 밤과 자두를 활용한 간편 과일의 신규 런칭을 앞두고 있다.
반재연 대표는 “국내 유통 농산 가공식품의 85%는 수입산 원료로 생산되는 제품들이 대부분인데, 이에 맞서 국내산 원료로 시장을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성장 가능성을 확인 받은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농가들과 협업해 함께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증은 오는 2026년 4월 18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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