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새뜸 주식회사, 세종충남대병원에 수익 및 대표자 사비 기부 진행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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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새뜸 주식회사가 지난 9일 세종충남대병원에 "올해의 수익과 대표자 사비 일부를 출연해 마련한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새뜸 주식회사는 2019년 12월에 창업을 시작한 제조기업 으로 제품의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재)세종테크노파크의 지역혁신성장바우처 지원사업을 지원받아 성장 발판을 마련하였다.   


새뜸 주식회사는 "작은언니네과수원" 이라는 브랜드로 110년 전통 조치원복숭아를 활용한 복숭아병조림 제조와, 세종시 농산물 유통업을 전문으로 하는 신생 농업법인 이다.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주재원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곧바로 창업을 한 문성윤, 반재연 대표가 직접 설립했다.


문성윤 대표는 연간 1,000만원 상당을 지난 3년동안 병원, 어린이재단 등에 지속적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날 후원금을 기부한 농업회사법인 새뜸 주식회사의 문성윤 대표는 "이비인후과의 김봉직 교수님에게 진료를 받고 있는 아들의 질환이 급격히 호전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 정성을 다해 치료해준 의료진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금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불우환우를 위한 진료비 지원과 병원의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 새뜸 주식회사의 성장을 도운 김현태 세종TP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기부를 결심한 청년농업인 문성윤 대표의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이 어려운 환자에게 전달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